위대한 중국 인민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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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9년 6월, 장엄한 탱크남이 떠오릅니다..

그날을 기억하는 중국인민이 다시 탱크앞에 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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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하자, 천안문!    

 

핫 뉴스 & 이슈

2020 동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합니다.
= 일본 '통일일보'와 '리베르타스'의 업무제휴를 시작하며 첫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래의 기사는 통일일보 서울지국에서 게재한 내용입니다. 2020 동경올림픽의 성공적 개최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편집실> = ‘팀코리아’ 부단장으로 2020도쿄올림픽에 참가하고 있는 재일동포 3세 최윤(崔潤) 오케이금융그룹 회장. 올림픽 한국선수단의 인솔자인 최 회장에게 거는 기대는 냉각상태에 있는 한일관계 회복에 물꼬를 트는 가교로서의 역할이다. 일본에서 나고 자라서 현지사정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기에, 선수단 운영과 지원에 있어서 ‘밀알’같은 존재로 도움이 될 것이 틀림없기 때문이다. 재일동포로서 살아오면서 많은 역경을 겪었다. 한국과 일본 양국의 ‘경계인’이라서 무슨 일을 하든지 오해와 질시의 대상이 되기 십상이었다. 반대로 재일동포이기에 누구보다도 양국의 장점을 연결할 수 있는 당사자이자, 양국의 오해를 풀 수 있는 중개자이기도 하다. 최윤 회장은 이러한 재일동포의 장점을 살려서 비즈니스세계에서 그리고 한국 스포츠 분야에서 자기만의 입지를 만들었다. 특히 스포츠분야에서의 업적을 차곡차곡 쌓아왔다. 한국에서는 프로배구단(오케이저축은행) 구단주이자, 대한럭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