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세지감(隔世之感), 정권따라 관료도 바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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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판 오분전, 이게 무슨 말?
- 개가 들어도 황당할 대한민국 이야기!

 

애완견도 견주를 닮는다고 한다.

견주가 비만이면 애견도 살이 찌고,

견주가 성격 파탄자면 애견도 지랄견이 된다고 한다..

 

어느정도 맞는 것 같다.

지금 현 정권의 관료들을 보면 딱이다.

 

 

흑석대감은 미동도 않는데 윤다르크는 의원직이 날아갔다.

선거법 범죄자들이 버젓이 의사당을 활보하는데, 멱살 잡는 영웅 하나 없다.

요상한 마세라티녀가 정치판을 들었다놨다 하고, 나는 새 운운하는 김정일 뇌물범이

호랑이 꼬리 어쩌고 한다. 한마디로 격세지감이다.

 

 

그래도 자유진영의 관료들은 머리를 숙일 줄 알았다. 쪽 팔린 줄은 알았다.

그래서 애견도 족보를 따지나...

 

날마다 기도하며 바라보는 북녘 하늘이 컴컴해지니, 거기서 내려온 풍산개에 쪼아린다.

하여튼 지금 대한민국은 개판이다. 어디 개장수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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