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발전과 탄생 이야기 #9 | 대한민국 건국과 호국, 그리고 산업화와 민주화

URL복사

핫 뉴스 & 이슈

계속되는 북한 도발, ‘김정은의 시간’ 과시용
연일 계속되는 북한의 도발에 미국 바이든 행정부가 꿀먹은 벙어리마냥 쳐다만 보는 형국이 지속되고 있다. 그런 분위기를 이미 짐작이라도 한 듯이 이번에는 외무성 대변인 성명의 형식으로 시간벌기용 변명까지 여유롭게(?) 발표하고 있어 그 배경이 주목된다. 북한은 이미 ‘북한판 이스칸데르’ 미사일, 신형 방사포에 이어 신형 전술 지대지 탄도 미사일까지 공개, 발사함으로써 지대지 유도무기 ‘3종 세트’를 완성한바 있다. 여기에 핵무기와 관련해서도 핵·ICBM·SLBM 이라는 '3종 세트'가 완성단계에 이른 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나도는 게 사실이다. 지난 19일 발사한 것으로 알려진 미사일은 북한 국방과학원의 발표에 따르면 ‘신형잠수함발사탄도탄 시험발사’로 확인되고 있다. 조선중앙통신이 인용 보도한 북한 국방과학원의 발표 내용은 다음과 같다. "조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과학원은 19일 신형잠수함발사탄도탄 시험발사를 진행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유진동지,당중앙위원회 군수공업부 부부장 김정식동지와 국방과학원 지도간부들이 시험발사를 지도하였다. 5년전 첫 잠수함발사전략탄도탄을 성공적으로 발사하여 공화국의 군사적 강세를 시위한 《8.24영웅함》에서 또다시 새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