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생각] 악마의 편집이란?

URL복사

- 의도적인 편집 그 이상의 노림수..
- 표현의 자유를 악용하는 사례가 바로 이것!

위 MBN 종합방송채널의 기사를 보면 어떤 생각이 드시나요?

아마 거의 100%로 윤희숙 의원의 친정아버지 재산이 252억이라 생각하겠지요.

 

그런데.. 전혀 사실이 아니랍니다.

기레기 언론은 이런 식으로 선동하고 국민들을 기만하죠.

 

 

MBN 종합방송채널은 2021년 5월부터 방송통신위원회에서 6개월 영업정지 처분을 내려 5월부터 방송이 중단될 예정이었죠. 그러나 2021년 2월 말 MBN이 방송통신위원회를 상대로 낸 업무정지 처분 효력 정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면서 연명을 하고 있는데요.

이런 내부상황이면 사악한 권력에 아부라도 해서 기사회생을 노릴 만 하겠죠?

 

위 기사의 주인공은 문정권의 총리실 이종인 공보실장이랍니다.

 

이종인 비서실 공보실장 얘긴데, 신고 재산이 무려 252억 원이었답니다.

배우자 명의 예금만 300억 원대, 부채 82억 등을 신고했고, 전체 공개 대상 고위공직자 110명 중 단연 1등이었지요.

 

신고 과정에서 150억 원 대 서울 청담동 빌딩 등 160억 원 상당 부동산을 누락한 것도 논란이 됐는데, 이 실장은 신고 과정에서 일부가 누락됐다며 송구스럽다는 입장을 내놨지요. 1억대도 아니고 100억대 재산을 누락한 것을 두고 깜빡했다는 게 말이 된다고 보시나요??

 

이런 식이면 아마도 또 다른 엄청난 재산의 누락, 위장, 은폐 등은 안 봐도...

 

 

이제는 제발 속지 맙시다.

이런 사기협잡, 기레기들... 명심!!!

 

김 · 도 · 윤 <취재기자>

핫 뉴스 & 이슈

‘도둑성’ 갖춘 잡X 솎아내기, 그리고...
이번‘에도’ 크게 달라지지 않았다. ‘고르기’가 아니다. 이른바 ‘민주화’ 이후의 선거판에서 제대로 ‘고르기’를 해 본 적이 있었는가마는... 아마 이 추세로 나가면 이 나라와 국민들이 ‘고르기’를 하지 못하는 건 팔자소관(八字所關)이 될 듯도 하다. “이번 대선은 후보의 도덕성이 첫째 기준이 될 것...” 아무개 ‘잡룡’(雜龍)께서 요즈음 그 개성 넘치는 입에 달고 다니시는 말씀이다. 그 특정인을 폄하하거나 비난할 마음은 추호도 없음을 먼저 밝힌다. 단지 상황을 설명하고자 할 뿐... 분명 원론적으로는 백번 옳은 말씀이다. 하지만, 그분을 적극적으로 지지하는 국민들조차도 고개를 갸우뚱할 듯하다. 이번 판에 ‘도덕성’을 논하는 자체가 다소 의아하다는 나름대로의 소견이다. 아니, 많은 국민들도 동의할 거라고 믿는다. 그래서 그런지... ‘오십보소백보’(五十步笑百步)나 ‘X 묻은 개가 거름 묻은 돼지 나무란다’, 또는 ‘도찐개찐’ 등등... 고금(古今)을 관통하는 문구들이 저잣거리에서 회자(膾炙)되고 있단다. 또한, 이와 관련해서... 근간에 각 분야의 여러 유명인(有名人)들과 유수한 단체들이 ‘잡룡’(雜龍)들에 대해 공개적으로 지지를 표명하는 기사를 보면서 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