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전염병 COVID-19 봉쇄, 역사상 최대 규모 부의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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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제 폐쇄, 4차 산업혁명 견인할 완벽 기회
-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부의 이동 진행 중
- 오프라인 거래 봉쇄로 온라인 거래만 이득 챙겨
- 방역 실패는 통치의 비효율성 아닌 신세계질서 전략

선거가 끝나자 COVID-19 환자가 600명선을 돌파하며 다시 급격히 늘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4차 유행> 우려라는 지긋지긋한 공포팔이가 또다시 시작된 것이다. 

 

 

 

미국과 유럽 각국을 비롯한 전 세계에서 <봉쇄(Lockdown)명령>에 대한 맹렬한 비난과 저항이 진행되고 있다. 이러한 규제는 인류 건강이 아닌 인간 통제를 위한 것이며, 사회 및 경제의 근간을 파괴하는 짓거리라는 것이다.

 

 

양심있는 전문 의료진들과 수많은 전문가들은 이번 코로나 사태를 '스캠데믹(Scamdemic: 사기전염병)' 혹은 플랜데믹(Plandemic: 기획전염병)이라 부르며, <봉쇄는 인류 역사상 가장 큰 부의 이동>이라고 주장한다. 

 

 

 

또한 이는 <신세계 질서를 불러오기 위해 고안해낸 고도의 책략>이라고 많은 내부자들도 폭로한다. 더욱이 코로나를 빙자한 <경제 폐쇄는 4차 산업혁명을 견인할 완벽한 기회>라는 것이다.

 

저명한 인도 산업공학자 아닐 암바니의 아들이자 전직 리라이언스 캐피탈사(Reliance Capital)의 임원을 지낸 암몰 암바니는 최근 자신의 트윗을 통해, 중소기업과 일용직 근로자들에게 피해를 주는 단속 규정을 맹비난했다. 일련의 트윗에서 그는 다음과 같이 주장했다.

 

 

전문 영화배우들은 계속해서 영화를 찍을 수 있다.

전문 크리켓 선수들도 밤늦게까지 경기를 할 수 있다.

전문 정치인들도 많은 사람들과 더불어 집회를 열 수 있다.

그러나 당신의 직장이나 사업은 꼭 필요한((essential) 일이 아니다. 

아직도 깨닫지 못하겠나? 

 

도대체 "꼭 필요한"이라는 말이 무슨 뜻인가?

사람들에게는 그들 각자의 일터가 꼭 필요하단 말이다.

 

봉쇄는 인류 역사에서 가장 큰 부의 이동을 지속적으로 가능하게 하는 열쇠이다. 

 

이 과정에서 일어나는 실수는 <팬데믹 방역 실패를 단순히 비효율적인 통치행위>일 뿐이라 간주하는 것이다. 그러나 결코 이는 사실이 아니다. 현재 전세계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방역 실패는 <신세계 질서 도입을 위해 고안된 고도의 전략 전술>이다.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수 있는 완벽한 기회인 것이다. 

 

일반인의 금전적 손실이 궁극적으로 세상에서 가장 부유한 자들의 이득으로 이어진다는 사실은 절대로 우연이 아니다. 현재 진행되고 있는 오프라인 거래 봉쇄는 디지털 및 전자상거래에 수혜를 안겨준다. 농업은 법인화되고 각종 대규모 농지들은 식민지화되고 있다. 

 

각종 데이터 및 개인 정보는 동의 없이 수집되어 신세계 제국으로 팔려간다. 

 

이러한 봉쇄는 결코 보건을 위한 것도 아니며 개인 건강과도 무관하다. 일용직 근로자, 자영업자, 중소기업에서부터 식당, 의류매장, 첨단 유행에 이르기까지 사회와 경제의 근간을 파괴할 뿐이다.

 

또한 동네 체육관, 수영장, 스포츠 경기장, 문화센터 등을 폐쇄함으로써 사람들의 몸매는 엉망이 되어 버리고 인류 건강은 완전히 파괴되고 있다. 운동, 햇빛, 신선한 공기는 건강과 강한 면역력을 제공하는 가장 강력한 인류 생존의 기둥들 중 하나다.

 

그리고 이 광기서린 환경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이런 미친 것들이 정상이라고 믿도록 만드는 프로그램이 미치는 심리적 피해는 소리없이 이뤄지는 살인행위다.

 

그렇다면 이 모든 미친 짓거리가 인간들에게 노리는 것은 무엇인가?

 

이 모든 것들을 조장한 바로 그 무리들의 궁극적 목적은 여러분을 끝없이 두려움으로 떨게 만들 공포를 팔아먹으면서 모든 사람들이 수동적으로 멍청하게 누워서 [엔터테인먼트]나 즐기도록 입다물고 핸드폰, 컴퓨터, TV 스크린만 멍하니 쳐다보게 만드는 것이다. 

 

또한 다른 한편으로는 마치 실험실 흰쥐처럼 아직 제대로 검증도 되지도 않아 치명적인 위험이 도사린 백신 주사를, 정부가 승인했다는 이유만으로 강제로 돈까지 내가면서 접종하는 것이다. 

 

이것은 결단코 양도할 수 없는 기본권 침해이고 어떤 전제에서도 부정될 수 없는 생계수단을 강탈하는 짓이다.

 

이 모든 미친 짓은 인간의 건강을 파멸로 몰고갈 인간 통제에 관한 것이다.

 

그리고 우리들 대부분은 자기도 모르게 그리고 무의식적으로 삶의 모든 측면을 외부에서 통제당하는 중국(전체주의적 생체 감시 파시스트 국가)과 같은 테크노 크라시 국가를 만들기 위한 훨씬 더 크고 완전히 사악한 계획의 함정에 빠져들고 있다.  

 

지금 당장 전 인류가 해야 할 일은 진실을 깨닫는 것이다. 

 

 

이 주 희 [국제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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